투표 올리기
- 카톡만 쓸 때
- 단톡방에 투표 올리기
- 모잇과 함께
- 모잇에서 만들고 단톡방에 공유
공지와 투표를 만들어 단톡방에 공유하기만 하세요. 누가 안 했는지 모잇이 찾아서, 안 한 사람에게만 알아서 알려줘요.
질문과 선택지, 마감 시간만 적으면 돼요. 1분이면 충분해요.
버튼 하나로 지금 쓰는 카톡 단톡방에 투표 카드가 올라가요. 부원은 카드를 눌러 바로 투표해요.
누가 안 했는지 자동으로 모으고, 정해둔 시간에 안 한 사람에게만 카톡 알림을 보내요.
명단과 하나하나 대조할 필요 없어요. 참여, 미참여가 이름으로 바로 보여요.
이미 투표한 부원은 귀찮게 하지 않아요. 보내기 전에는 “이렇게 보낼까요?” 확인 창을 한 번 더 보여줘요.
“마감 3시간 전”, “다음 날 아침 9시”처럼 시간을 정해두면 그때 알아서 보내요.
부원은 앱을 깔 필요가 없어요. 카톡에서 카드를 누르면 바로 투표 화면이 열려요.
부원은 모잇에서 회비나 모임 비용을 편하게 납부할 수 있어요.
| 할 일 | 카톡만 쓸 때 | 모잇과 함께 |
|---|---|---|
| 투표 올리기 | 단톡방에 투표 올리기 | 모잇에서 만들고 단톡방에 공유 |
| 미참여자 확인 | 공지 확인 여부 불가, 투표란 들어가 일일이 확인 | 공지, 투표 모두 목록 확인 가능 |
| 독려하기 | 단톡방에 여러 번, 개인톡 하나씩 | 안 한 사람에게만 자동 알림 |
| 마감 직전 알림 | 운영진이 기억해서 직접 | 시간 정해두면 알아서 |
| 공지 읽었는지 | “안 읽음” 숫자만 보임 | 누가 안 읽었는지 이름으로 보임 |
네. 모잇은 단톡방을 대신하지 않아요. 지금 쓰는 단톡방에 공지와 투표 카드를 올리고, 확인하고 챙기는 일만 모잇이 맡아요.
아니요. 카톡에 올라온 카드를 눌러 바로 투표해요. 처음 한 번만 이름과 전화번호를 등록하면, 다음부터는 바로 투표하고 놓친 투표는 카톡으로 알려드려요.
카톡 투표는 누가 안 했는지 직접 독려해야 해요. 모잇은 미참여자를 자동으로 찾아서 그 사람에게만 알림을 보내요.
부원이 20명이 넘거나, 회의·행사·회비처럼 확인받을 일이 자주 있는 모임이라면 체감이 커요. 동아리, 동호회 뿐 아니라 학원 등의 기업까지도 넓히는 것도 고려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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